인우와 함께 오래 일한 담당 편집자로, 통칭 안 기자. 인우의 까칠한 성격도 다 받아주는 무던하고 성격 좋은 열혈 담당이다. 귀여운 동물과 미인에게 약하며, 청이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1 部
无法品味的男人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