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적. 눈치빠름, 신경질적인 부분이 있음 내색하지 않지만, 형과 동생 사이에 치여 자신감이 살짝 부족하다. 솔직하지 못하는 구석이 있어 툴툴대곤 하지만 다정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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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문은 막내가 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