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주인공: 주여은(22세) - 퀵 서비스 배달원. 배달하러 왔다가 다리를 다치고 오토바이도 잃어버린다. 꼼짝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저에게 잘해 주는 차태희가 무서우면서도 자꾸만 시선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