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제국의 시조이자 전설적인 여제였던 마티나. 백 년 후, 그녀는 백작가의 여식 아스티나로 환생한다. 평화로운 삶도 잠시, 어느 날 언니 칸나가 대공가에 팔려 가게 되고 아스티나는 칸나를 대신해 스스로 대공가로 향한다. 뱀의 눈을 하고 털가죽을 두른 괴물인 데다 사람을 찢어 죽인다는 소문이 무성한 아탈렌타 대공. 모두가 그녀의 죽음을 예상한 순간 멀쩡히 살아 돌아온 아스티나는 뜻밖의 말을 꺼내는데….
제국의 시조이자 전설적인 여제였던 마티나. 백 년 후, 그녀는 백작가의 여식 아스티나로 환생한다. 평화로운 삶도 잠시, 어느 날 언니 칸나가 대공가에 팔려 가게 되고 아스티나는 칸나를 대신해 스스로 대공가로 향한다. 뱀의 눈을 하고 털가죽을 두른 괴물인 데다 사람을 찢어 죽인다는 소문이 무성한 아탈렌타 대공. 모두가 그녀의 죽음을 예상한 순간 멀쩡히 살아 돌아온 아스티나는 뜻밖의 말을 꺼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