已完结

어쨌든 예술하고 삽니다 - 미대생의 달콤 쌉싸름한 최후

또몽 · 학고재 · 2024 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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关于本作

작가가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에피소드들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며 살겠다’는 꿈을 가진 세 인물이 걸어간 길을 좇는다. 고등학교 시절 미술 학원에서 만나 같은 꿈을 꾸다가, 저마다 맞닥뜨린 장애물 앞에서 어떻게 주춤거리고 좌절했는지, 때로는 어떻게 기를 쓰고 넘어갔는지를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중간중간 유명한 화가들이 등장해 조언을 보탠다. 작가는 이 이야기가 “젊은 예술가들에게 자신들의 앞날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재료로 쓰인다면 좋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비록 예술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삶의 여정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숙제가 있을 터이므로. 그 숙제를 풀어나가는 게 곧 성장의 과정이며, 그 과정은 달콤하기도 쌉쌀하기도 하다.

档案

已完结
开始连载2024-12-20
出版社학고재
208 页 · KRW 19800
ISBN9788956254692
由 1 位创作者维护 · 4天前修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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