已完结

도덕적 해이

An Narae、김달 · 문학동네 · 2023 年

安利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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关于本作

유쾌한 성인웹툰과 고약한 블랙코미디로 두터운 마니아 독자층을 형성한 안나래, 김달, 스미마 작가가 은밀한 주제로 만났다. 이들에게 청탁한 단편 원고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한번쯤 그려보고 싶었던 것, 혹은 그동안 그리고 싶었지만 못 그렸던 것을 그려주세요. 무엇도 재지 말고,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것으로요.’ 그렇게 그려져 모인 단편들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그런 소재는 좀…’이라는 주변의 뜨악할 반응에 묵혀두었던 이야기, 상업성을 고려하느라 그리지 못했던 이야기 등, 무엇도 거치지 않고 쏟아낸 수작들이 모였다. 좋은 만화와 나쁜 만화를 가르고 후자를 ‘빻았다’고 이야기한다. 나쁜 만화와 빻은 만화는 같은 말일까. 빻았다는 말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빻았지만 재밌는, 빻아서 재밌는 세 작품은 그러한 질문을 가뿐히 넘어 독자들의 말초와 역린을 마구 건드린다. 나만 보고 싶고 나만 봐야 할 것 같은 만화가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档案

已完结
开始连载2023-11-30
出版社문학동네
176 页 · KRW 12000
ISBN9788954696692
由 1 位创作者维护 · 2026-07-10修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