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쥐 · 2023 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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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의 각종 명작 게임들을 파헤치는 한편, 듣도보도 못한 마이너 게임들에게도 시선을 옮긴다. 게임이라는 미디어에 수십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그 재미와 감동의 출처는 어디일까? 그리고 이야기는 <하얀쥐의 게임 프리즘>으로 이어진다.
하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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