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TA · 2019 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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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큰돈 벌고 싶지 않아? 나랑 결혼하자" 결혼식 날 식장에 나타나지 않은 신부를 대신해 뜻하지 않게 진혁과 결혼하게 된 유성. 안 한다고 하기엔 너무나 큰돈이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결혼! 어쩌다 보니 동거! 어쩌다 보니 한 침대!! 과연 유성이의 운명은?
M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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