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 소미미디어 · 2021 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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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믿는다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지켜줄 생각도 없으면서 우릴 부리는 놈들... 전부 똑같이 짓밟아주마!" 어릴 적부터 천재성을 보이던 두 사람. 서룡과 노비 삼돌. 과거의 비극을 시작으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복수를 결심하는데...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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