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关于本作
믿었던 아우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맞이한 마황. 언제나 죽음을 소망해왔기 때문에 행복하게 생을 마감했으나, 66년 후 생소한 몸에서 다시 깨어나게 된다. 그런데 이 몸을 ‘용사’라고 부른다? 평화를 위해 존재해서는 안 되는 ‘마황’! 결국 다시 죽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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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아우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맞이한 마황. 언제나 죽음을 소망해왔기 때문에 행복하게 생을 마감했으나, 66년 후 생소한 몸에서 다시 깨어나게 된다. 그런데 이 몸을 ‘용사’라고 부른다? 평화를 위해 존재해서는 안 되는 ‘마황’! 결국 다시 죽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