连载中

ANCCO安可!

앙꼬의 그림일기

安可 · 傑克魔豆文化 · 2004 年 · 单行本 2 卷

单行本 (2)

大家说说

0 人看过

还没有人评分

关于本作

<앙꼬의 그림일기 1> 2003년부터 딴지일보와 야후코리아에 연재됐던 '앙꼬의 그림일기', '앙꼬와 진돌이'에 '진돌이 족보이야기'를 부록으로 추가해 엮었다. 감상적이고 순간적인 아이디어에 그치는 인터넷 만화 속에서, 앙꼬는 자신이 경험한 현실을 솔직하게 담아냄으로써 돋보인다. 그녀가 솔직하게 드러내는 자신의 무지함과 부끄러움은 어느 순간 살아있는 삶의 속내를 보여줌으로써, 읽는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의 작은 즐거움을 일깨워준다. <앙꼬의 그림일기 2> 바다가 너무 좋아 언젠가는 해녀가 되고 싶은 앙꼬는 솔솔 바람 부는 저녁에 심부름 길을 나설 때면 ‘5학년 냄새’를 맡고, 아무도 믿어 주진 않지만 엄마가 기저귀를 갈아주던 갓난아기 시절도 기억이 난다. 얼굴에 주름 많은 사람이 부럽고, ‘···했니~?’라고 물어 봐 주는 사람이 너무 좋다. 앙꼬네 아버지가 운영하는 골재상은 그야말로 ‘동물의 왕국’이다. 마당 한구석을 차지하고 살아가는 못생긴 똥개 백순이가 사랑에 눈물 흘리고, 곰돌이는 여전히 총각이며, 왕권 사수에 실패한 진돌이는 집을 나가 버린다. 그리 특별하거나 대단할 리 없는 앙꼬 주변의 일상. 하찮아서 사라져 버릴 풍경과 순간들은 앙꼬의 눈과 상상력을 통해 즐겁게 살아 숨쉬며 생명력을 얻는다. 2004년 출간된 1권에 이은 2권은 그렇게 천천히 자기 삶의 작은 것들에서 즐거움을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한다.

档案

连载中
开始连载2004-11-05
出版社傑克魔豆文化
单行本 2 卷

作者和作画

你和同好的ACGN社区

© 2026 Hikarinagi · Some Rights Reserved · 3.14.0

开发者平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