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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야근 하실래요, 황태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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关于本作
황가의 청혼서가 도착했다. 그리고 함께 도착한 것은 자신과 결혼할 황태자의 초상화. 그런데, 언뜻 보아도 초등학생? 많아 봤자 중학생? 일하다 죽은 후 자신이 백작 영애의 몸에 들어왔다는 것을 깨달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민유애, 이제는 미뉴에트 르바인. 백작 영애로 사는 새로운 삶에서는 불로소득과 로맨스를 원했지, 육아물을 원한 것은 아니었는데. 신이시여. 죽어라 야근만 하다 죽은 것도 다 용서할 수 있습니다. 병으로 죽은 안쓰러운 아이의 몸으로 들여보내 주신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저런 핏덩어리와 결혼이라고요? 야근에서 벗어나 주어진 휴가라 생각했던 삶을 육아물로 만들 순 없었다. 그렇다면. 에라, 모르겠다! 저 잘생긴 남자에게 한번 들이대 보자! 뭐 잘못돼 봐야 문란한 영애로 찍혀서 파혼밖에 더하겠어? 大企業で働く社畜デザイナー・江藤美佳は、過労死で人生を終えたはずが、政略結婚を控える伯爵令嬢ミニュエット・ルバインとして転生してしまう。政略結婚を望んでいなかったミニュエットだったが、相手が皇太子だと知って一変。一生贅沢できると「政略結婚万歳!」と喜ぶ。しかし、届いた肖像画の相手は小学生?!しかも皇室は財政難!思わず結婚を拒絶してしまったミニュエットだが、そのせいで「結婚を拒絶した不届き者」として新聞に書きたてられ、評判は地に落ちる。今世は平和に暮らしたいだけだったのに…やけになったミニュエットはパーティーで出会った男を誘惑しようとするが……。果たして、彼女は望む「普通の恋愛」を掴むことができるの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