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아이 · 2026 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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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에 마지막으로 남은 것이 후회인가." 일월마교를 막아 낸 대가로 모든 것을 잃은 검제 남영신. 죽음 끝에서 남궁준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삶을 마주하다.
겸재우섭
作画
무향
原作
레이카
脚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