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物
홍인혜
1982年1月30日
简介
1982년생 홍 작가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2004년 메이트커뮤니케이션을 거쳐 2007년 글로벌 광고회사 티비더블유에이(TBWA)코리아에 입사했다. 작가는 ‘즐거움엔 끝이 없다’(tvN) ‘의자가 인생을 바꾼다’(시디즈) ‘교촌은 이런 치킨입니다’(교촌치킨) 같은 유명 카피를 쓴 베테랑 카피라이터다. 2006년 누리집 ‘루나파크’에서 카투니스트로 데뷔한 그는 10년 가까이 일기 형식의 ‘생활툰’을 연재했다. 그 뒤 에세이와 만화 단행본을 냈고 2016년 독립생활 에세이 <혼자일 것 행복할 것>을 발간하자마자 전세 사기를 당했다. 사건은 2018년 종료됐다. 그해 10월 <문학사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고 이듬해인 2019년 퇴사해 프리랜서가 됐으며 2021년 ‘루나의 전세역전’을 인터넷에 연재하고 같은 해 에세이 <고르고 고른 말>을 냈다. 그다음 해인 2022년 첫 시집 <우리의 노래는 이미>를, 그다음 해 2023년 <루나의 전세역전>(이하 <역전>)을 발간했다. 30대 중후반을 지내며 ‘어른’이 되는 길은 쓰디쓰고, 쓰라렸다. 동시에 그만큼 성취도 있었다.
参与的漫画
1 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