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8 卷·2024年10月25日·296 页·KRW 17000
‘와서 직접 봐달라’는 메데이아의 당부에 뒤늦게 달려온 데키스는 재판을 지켜보며 비로소 메데이아의 진의를 깨닫는다. 마침내 재판은 테시온의 단죄로 끝이 나고, 메데이아는 공작에 오른다. 한편 폴리 백작가에선 사용인들이 희생양을 내세우면서까지 프시케를 속이려 든다. 모든 상황을 간파한 프시케는 가슴 아파하면서도 혼자 힘으로 헤쳐나가기를 다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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