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11 卷·2014年9月29日·196 页·KRW 7000
설희는 세이와 세라에게 셋만의 강릉 여행을 제안한다. 세라는 경포 바닷가에서 설희에게 1609년의 사건을 전해 듣고 설희가 그간 했던 이상한 행동들을 이해하게 된다. 한편 조금씩 과거의 일들을 꿈꾸게 된 세이는 비극을 예감하고 괴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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