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3 卷·2021年6月17日·304 页·KRW 14000
“ …오늘 조용히 자긴 글렀네. ” 장녀 화령, 장남 재령, 차남 보령, 차녀 미령, 삼녀 세령… 그리고 귀여운 막내 도령. 마치 짜 맞춘 듯 아들, 딸 세 명씩. 가만히 있어도 시끌벅적, 왁자지껄한 육 남매. 밥 먹듯이 싸우다가도 안 보이면 궁금하고, 그렇다고 보이면 속 터지고! 서로가 어디 가서 연애하고 일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인 특별한 일 없이도 하루하루 소란한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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