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너는 왕이지. 왕이니 얘기해 봐라. 너희가 죽고 죽이는 이유를… 무휼이 자리를 비운 사이 난새를 가진 점복사 채를 불러들인 이지는 그를 이용해 무휼을 곁에 두고자 하지만 결국 제 덫에 걸리게 된다. 채가 왕궁 위에 띄워놓은 난새 때문에 모략에 빠지게 된 호동을 구하려다 또 한 번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 병아리. 자식이며 신하로서 아버지와 상극인 신수를 키우고 있는 자신을 원망하며 호동은 가슴 아픈 고백을 한다."
"너는 왕이지. 왕이니 얘기해 봐라. 너희가 죽고 죽이는 이유를… 무휼이 자리를 비운 사이 난새를 가진 점복사 채를 불러들인 이지는 그를 이용해 무휼을 곁에 두고자 하지만 결국 제 덫에 걸리게 된다. 채가 왕궁 위에 띄워놓은 난새 때문에 모략에 빠지게 된 호동을 구하려다 또 한 번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 병아리. 자식이며 신하로서 아버지와 상극인 신수를 키우고 있는 자신을 원망하며 호동은 가슴 아픈 고백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