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5 卷·2022年10月15日·300 页·KRW 15000
은장고를 밟으려다 오히려 처참하게 털린 이세한의 형신고 일진. 얼마 후 연합 총회에서 나백진은 은장고에 대한 응징은 일절 없이 앞으로 유선은 대현이, 형신은 강학이 관리할 것을 명령한다. 한편 은장고에 전학 온 임주양은 하필이면 김필영과 같은 반에 배정된다. 임주양은 어떻게든 김필영에게 대항해보지만 결국 기선을 제압당하고 만다. 하지만 사건은 의외의 장소에서 터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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