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일도 깔끔하게 끝났겠다 잘 익은 막걸리 한 잔에 기분이 좋아진 금란. 이번엔 호야&랑아네와 함께 바닷가로 마실은 나가자고 한다. 푸른 하늘, 넘실대는 파도, 싱싱하고 커다란 물고기에 신이 나 마음껏 바다 놀이를 즐기던 중, 까치 요괴인 수리를 만나게 된 호야&랑아네 가족. 이야기를 나눠보고 호야&랑아네가 좋은 사람들이며 수리도 나쁜 요괴가 아닌 것을 알게 되자 수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서 식사를 할 것을 제안한다. 그렇게 도착한 수리네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디서 많이 보던(!) 얼굴이었는데….
档案
2025-04-25
252 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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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 14800
97911676938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