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자언은 이사온 집에서 밤마다 무언가를 갉아먹는 소리를 듣고 도명, 주단과 함께 소리의 정체를 쫓아 해결한다. 그런 그들 앞에 나타난 문수보살은 자신을 찾아달라 부탁하고, 자언과 도명은 새로운 신들이 기다리는 아수라도로 향한다. 한편 도명은 천둥 궁전에서 한때 화공이던 팔부신중 건달바를 만난다. 그리고 그가 그린 그림을 보고 지장보살과 처음 만난 과거를 떠올리는데…
档案
2024-12-24
396 页
문학동네
KRW 21000
9791141608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