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狗子叫棉花

극한견주 (1)

第 1 卷·2017年11月30日·352 页

关于本卷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과 사는 것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한편 그만큼 큰 기쁨과 행복을 준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전에 평생 책임질 수 있는지, 감당할 수 있는지 꼭 먼저 따져 봐야한다. 『극한 견주』는 제목 그대로 개를 키우며 겪는 에피소드와 반려인의 애환을 담았다. 충동적으로 대형견을 키우고 싶어질 땐 이 책을 먼저 읽고 간접 체험해 보길 권한다.

档案

2017-11-30
352 页
북폴리오
9791162332344
由 0 位创作者维护 · 2026-07-10修订

本系列

第 1 / 4 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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