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4 卷·2016年9月12日·210 页·KRW 10000
『재앙은 미묘하게』제4권. 고요하지 못한 데시벨 전쟁, 그 싸움의 끝은...? "그저 발밑에 도사리던 재앙을 만난 거예요." 누구도 소음에서 안전할 수 없다! 평범한 일상을 뺏긴 아파트 사람들의 헬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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