争分夺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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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15 卷·2024年4月29日·288 页·KRW 15000

关于本卷

인질로 붙잡힌 경찰관, 건물 곳곳에 뿌려진 인화성 물질. 작은 불씨라도 떨어진다면 대형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호수는 어떤 미래를 보았을까? 신고를 받고 최치헌을 잡기 위해 출동한 소방관과 경찰들. 연쇄 방화범의 인질극을 취재하기 위해 언론사들까지 몰려들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특공대까지 투입될 만큼 세간의 집중을 받는 최치헌. 그가 그렇게 바라던 자신의 이름 세 자를 세상에 남길 수 있는 마지막 불씨만 떨어뜨리면 화려한 피날레를 만들 수 있다. 일촉즉발의 상황! 호수는 이변 없이 그의 방화를 막을 수 있을까?

档案

2024-04-29
288 页
영컴
KRW 15000
979116779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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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系列

第 15 / 23 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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