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4 卷·2025年11月12日·286 页·KRW 16000
‘맛’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인우와 ‘맛’으로 마음을 전하는 남자 지호.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세계에 점차 스며들며 전부가 되어가는 감성 로맨스. 상대의 결핍을 치유하며 결국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사랑을 이제 한 장 한 장 손끝으로 느껴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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