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5 卷·2023年12月25日·382 页·KRW 16000
소통이 부재한 안정은 눈속임에 불과하단 걸 알고 있음에도 차결의 속내를 억지로 끌어내려다 모든 걸 망치게 될까 두려워 입을 다물고 마는 지오. 한편 점점 더 심해지는 환시를 겪던 지오는 마침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서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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