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2 卷·2024年11月21日·344 页·KRW 16000
집에 얹혀산 지 몇 년 차더라…? 올해 32살을 맞이한 한지아(일하지 않는 프리랜서/무직)는 주변의 결혼하라는 눈칫밥에 오늘도 고통받는다. 때마침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에 내려온 소꿉친구 민철 또한 같은 고민이 있었으니. 잠깐, 너랑 나, 우리 둘 다 솔로… 그러면 쉬운 해결 방법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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