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3 卷·2026年1月22日·336 页·KRW 16800
아한은 또다시 휘영과의 약속을 어기고 은재를 선택한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태훈의 묘, 그곳에서 휘영 일행과 마주친다. 험악해진 분위기 속에서 아한은 쪽지에 적힌 대사를 듣기 위해 휘영을 더 자극하고, 결국 두 사람은 이별하게 된다. 현실로 돌아온 아한은 왠지 모를 찜찜함을 애써 모른 척하고, 충동적으로 고교 동창 모임에 나가기로 하는데….
第 3 / 5 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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