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1 卷·2023年10月05日·224 页·KRW 14500
가난한 몰락 귀족의 딸 헤이즐. 방랑 생활을 즐기던 할아버지가 대뜸 내민 건 가문 명의로 된 땅문서였다. 황제궁 옆 황금 노른자 땅? 사교계 사형과도 같은 황제의 금언령? 궁내부 대신과 성염 기사단의 압박? 지금 당장 중요한 건 봄 감자 수확 시기라고요! 한편 헤이즐의 손에서 탄생한 치커리 커피와 사과 타르트는 마로니에 농장에 또 다른 바람을 불러일으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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