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4 卷·2024年2月05日·288 页·KRW 18000
어릴 때부터 잘생긴 얼굴로 듬뿍 사랑받으면서 살아온 장건우로 환생했지만 고민이 많다. 지금까지는 하고 싶은 일은 없었지만 가볍게 하는 알바 만으로 사는 데 필요한 만큼은 충분히 벌었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는 건가? 사람들은 내 껍데기만 보고 좋아한다. 내 안에 알맹이는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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