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6 卷·2023年12月28日·288 页·KRW 15000
양동 작전을 시작한 남부 연합. 사승박의 지시대로 계룡산, 관악산, 월악산으로 나뉘어 움직인다. 사승박은 통칭 초롱이, 사이비, 좀도둑과 함께 월악산의 당주 예림에게 수도권으로 갈 수 있게 길을 터달라고 협박한다. 덤으로 서해안 유물에 대한 정보도 함께 넘기라며 압박한다. 하지만 자신에겐 아무런 권한이 없다는 예림의 말과 뒤이어 등장한 의외의 인물, 예상치 못한 상황 전개에 사승박은 혼란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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