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4 卷·2023年6月28日·240 页·KRW 16800
열혈 따윈 개나 줘! 낙오자들뿐인 농구부의 운명은? “아무래도 우리는 항복을 못 할 운명인가보다.” 전국 최약체로 꼽히던 지상고 농구부에 새로운 감독 이현성이 부임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선수는 단 6명뿐, 몇 년간 승리는 고사하고 한참 어린 중학생 팀조차 이기지 못하던 지상고 농구부가 조금씩 자신들만의 무기를 살려 전국의 강호 팀들과 상대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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