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3 卷·2025年10月21日·312 页·KRW 17000
유건이 쓰러졌다는 소식에 모든 것을 제쳐두고 양호실로 달려간 이안은 유건의 슬리퍼 한 짝이 없는 것을 눈치채고 자신의 것을 두고 온다. 이런 이안의 모습을 지켜보던 미례는 둘 사이를 제어해야 할지 고심한다. 한편, 이안의 행동과 남생의 제보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유건은 이안에게 돌직구로 속마음을 전달하고, 고백을 받은 이안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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