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2006년 파란닷컴 최고 화제작이자 온라인 최초의 길거리농구 만화 <지랄발광>이 책으로 나왔다. 길거리를 경기장 삼아, 온 세상을 놀이터 삼아 젊음의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자유로운 청춘들의 이야기다. <지랄발광>은 연재 초기에는 <슬램덩크>와 비교되면서 누리꾼들의 애정어린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박진감 넘치는 그림, 빠른 스토리 전개, 젊음의 열기를 뿜어내는 특유의 매력으로 열혈 마니아 독자층들을 형성하며 우리 스포츠 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