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2 卷·2022年8月26日·288 页·KRW 15000
“깨우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순리와 패역이 충돌하다!” 자신의 방식대로 스승을 사랑한 에드바르는 자신을 마법의 세계로 이끌어준 스승의 뜻과 반대로 세상을 지어진 섭리대로 되돌리려 결심한다. 그의 음모를 감지한 모잔은 다른 술사들을 소집해 이에 대비한다. 그러나 마왕의 봉인석을 깨운 자는 에드바르 하나가 아니었다. 과연 그들의 세상은 어디를 향해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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