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3 卷·2025年9月10日·352 页·KRW 20000
매화꽃 아래에 다시 모인 남우, 하진, 정현. 이제는 거짓 없는 마음, 더는 숨길 수 없는 감정뿐. 내달리는 시간,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세 사람의 치명적인 인연. 사랑으로 시작해, 아픔과 집착, 갈망까지 서로에게 사로잡히고 마는 운명. 가장 순수했던 매화의 색은 진하게 번져간다. 더 뜨겁게, 더 아프게. 얽히고설킨 감정선과 금지된 관계의 폭발적인 서사, 그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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