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4 卷·2025年5月15日·312 页·KRW 17500
뒤늦게 연애를 시작했지만 3일째 야근만 하고 있는 햄. 주말 데이트를 고대하며 씻을 여유도 없이 무리하며 일에 몰두한다. 드디어 데이트 날이 되고 배추 탕후루를 시작으로 잡초가 가득 든 두 바위 초콜릿도 사먹고 저녁은 역시 마라탕이 국룰이지! 네컷네컷도 찍고 너무 재밌게 하루를 마무리하는데... 막상 집에 와서 생각하니 너무 감정적으로 굴었나 하는 후회가 밀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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