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시동 (4)

第 4 卷·2019年12月10日·268 页·KRW 14000

关于本卷

사는 건 재미없고, 사사건건 간섭하는 엄마의 품은 떠나고 싶고, 무인도로 갈 수만 있다면 훌쩍 떠나고 싶지만 떠날 용기도 돈도 없어 슬픈 청춘, 고택일. 택일은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검정고시를 준비하다 그만두고 친구 상필과 함께 무의미한 나날을 보낸다. 인생은 답답하고 집구석은 갑갑하고. 훌쩍 떠나고 싶어 하던 택일은 무작정 원주로 향한다. 한편 상필은 돈을 벌기 위해 동네 형의 소개로 일수 가방을 손에 들기 시작하는데…….

档案

2019-12-10
268 页
더오리진
KRW 14000
9788950984359
由 0 位创作者维护 · 2026-07-10修订

本系列

第 4 / 4 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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