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年7月16日·240 页·KRW 19800
상아 섬에 살고 있는 ‘해달’은 어느 날 우연히 해변에서 다친 인어 ‘이로’를 만난다. 이로는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쫒기고 있어, 다친 몸을 이끌고 바다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은 상황. 과연 해달은 이로를 끝까지 지켜 내고, 둘은 계속 함계 할 수 있을까?!
第 1 / 2 卷
달과 인어 : 상
달과 인어 :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