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2 卷·2015年4月30日·240 页·KRW 11000
작은 오해로 이별을 맞이하게 된 유탁과 다인.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주고받으며 상처를 내기 일쑤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마음의 깊이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된 유탁은 조금씩 용기를 내기 시작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느낀 마음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보듬어주는 순간 유탁에게도 기적 같은 시간들이 찾아오게 되는데…
第 2 / 2 卷
第 1 卷
第 2 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