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소곤소곤 말하는 느낌을 주지만, 실은 뚜렷한 생각을 가지고 세상에 루키루만의 색을 뿜어내고 있다. 외모지상주의로 가득한 현실을 재치 있고 활달한 '무신겸'과 '설이'를 통해 루키루가 가진 색다른 관점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석고상을 닮아 남자 친구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존재인 '마설'에게는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 따라 돌진하는 '무신겸'이 있다. 편견에 자유로운 이 둘을 통해서, 세상은 정답 하나를 정해놓고 그 틀에 짜맞춰 모두를 몰아넣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만든다.
档案
2016-12-30
256 页
영컴
KRW 12000
9791185193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