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4 卷·2018年10月20日·308 页·KRW 13000
경영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던 해나는 가슴 두근거리는 일을 찾기 위해 철민 팀장이 신설한 제작부로 부서를 옮긴다. 같은 시점, 아트디렉터로 일하던 우진도 철민 팀장의 제안을 받고 제작부로 이동한다. 그들의 첫 번째 작품은 수연의 인기 소설을 각색한 「선물 골라주는 남자」! 10여 년 만에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다시 뭉친 네 사람은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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