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2 卷·2014年7月18日·296 页·KRW 13500
박선화 선생과 준영, 온조는 학교 안 곳곳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고 대피할 곳을 찾아 헤매던 중 방송실로 향한다. 먼저 그곳에 와 있는 친구들과 재회했다는 반가움도 잠시,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를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 방송을 준비한다. 방송실에 고립된 사람들과 감염자들에게 쫓기고 잡아먹히는 사람들이 뒤섞인 효산고등학교의 참혹함은 계속된다.
第 2 / 5 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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