兄弟同体

샴 (3)

第 3 卷·2008年10月01日·KRW 10000

关于本卷

너만은 꼭 제대로 살아가게 해주고 싶어. 너무 착한 내 동생 백호…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아가길 바래…. 이 책은 미디어 다음에 인기리에 연재된 작품으로, 완성도 높은 그림과 채색을 보여준다. 총 3권으로 이뤄져있으며,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서로의 몸을 공유하게 된 비극적인 형제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제3권>

档案

2008-10-01
학산문화사
KRW 10000
9788925820798
由 0 位创作者维护 · 2026-07-10修订

本系列

第 3 / 3 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