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너에게 나쁜 짓을 할 생각도 말라고 아해들에게 어흥 하러 가기로 한 것이니라!' 랑이와 세희는 집에 남을 성훈에게 위험할 것이라 경고하고 여정을 나선다. 치이와 단둘이 집에 남게 된 성훈은 치이와 별 모양 참외, 장기 내기 등의 갖가지 소동을 겪던 중 치이의 과거에 대해 듣게 되고....... 비바람이 몰아치며 천둥 번개가 요란스럽던 날, 예상치 못한 불청객이 그들을 찾아오는데?!
档案
2015-09-30
디앤씨미디어
KRW 6000
97889267998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