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드디어 마주한 성훈과 랑이. 하지만 랑이는 성훈의 말을 들을 생각은 없었고. “그리고 때가 되면, 다시 네 곁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일방적인 선언과 함께, 이야기를 결론지어 버린다. 결국 랑이의 이기적인 한마디에 폭발한 성훈은 날카로운 비수와 같은 말을 쏟아 내는데. “너에게 사랑이라는 건 수단에 불과하니까!” 성훈의 말에 랑이의 눈에는 눈물이 고인다. 엇갈리고 부딪치는 둘의 마음. 요괴와 인간의 미래는, 성훈과 랑이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21C 단군 신화(?) 러브 코미디!
档案
2020-08-01
172 页
디앤씨미디어
KRW 6000
97911614535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