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们曾经都怂过

찌질의 역사 (7)

第 7 卷·2018年8月10日·208 页·KRW 11000

关于本卷

“호감 간다고 다 사귀는 건 아니잖아. 지금처럼 오빠 동생 하며 편하게 보자.” 봉보미의 적극적인 대시에 흔들림을 느낀 민기는 보미에게 여자 친구가 있음을 밝히고 관계를 정리하려 한다. 그러나 오빠 동생으로 편하게 지내자는 그녀의 제안에 애매모호한 관계를 지속하던 중, 가을이는 민기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음을 알게 된다. 가을이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고, 양심의 가책을 느낀 보미는 그 후로 민기와 연락하지 않는다. 민기는 자신의 고민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가을이와 헤어짐을 결심하지만 쉽게 이별을 얘기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다 상견례까지 하게 된다. 원하지 않는 결혼은 점점 다가오고, 결국 민기는 보미에게 이별여행을 제안하는데…….

档案

2018-08-10
208 页
위즈덤하우스
KRW 11000
9791162206430
由 0 位创作者维护 · 2026-07-10修订

本系列

第 7 / 8 卷

你和同好的ACGN社区

© 2026 Hikarinagi · Some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