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성인 남녀의 젠더 의식을 풍자한 저스툰 화제작. 한국 성인 남녀의 젠더 의식을 풍자한 드라마로,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주인공과 주변 친구들의 은밀한 속사정을 마영신 작가 특유의 리얼한 톤으로 적나라하게 그려낸 성인을 위한 만화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1권은 연재분 1화에서 14화까지 담았으며 수위가 높은 노출 장면 및 대사는 재편집하였다. 족발집에 모인 정숙, 연주, 정아 셋은 술을 마시다 걸려온 전화 한 통으로 화제가 ‘놀이기구’로 옮겨진다. 놀이기구는 다름 아닌 연주의 남자 중 한 명의 닉네임! 자유연애주의자 연주는 자신의 성적 경험을 토대로 남자의 사이즈 유추법부터 은밀한 사생활까지 낱낱이 공유한다. 그러던 중 정숙이는 아무것도 모르던 스무살 시절, 자신의 첫사랑을 떠올리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