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本卷
성인 남녀의 젠더 의식을 풍자한 저스툰 화제작. 한국 성인 남녀의 젠더 의식을 풍자한 드라마로,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주인공과 주변 친구들의 은밀한 속사정을 마영신 작가 특유의 리얼한 톤으로 적나라하게 그려낸 성인을 위한 만화이다. 2권. 코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알바를 시작한 정숙이는 정아와 단둘이 맥주를 마시다 기분도 낼 겸 헌팅 술집으로 향한다. 그러고는 남자 둘과 짝이 맞아 분위기 있는 바로 옮기고, 그곳에서 데낄라 마시는 방법을 헌팅남에게 소개받던 정숙이는 취기가 오르기 시작한다. 한편 블로그에 비공개로 글을 남기고 있던 정숙의 오빠 갑주는 자리를 비운 사이 동생에게 원고를 들키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