柔美的细胞君

유미의 세포들 (10)

第 10 卷·2021年5月24日·340 页·KRW 14800

关于本卷

연재하는 5년 동안 네이버 간판 웹툰이라 불리며 수요 웹툰 1위의 자리를 지켰던 『유미의 세포들』 10권이 출간되었다. 그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제작 또한 진행 중인 『유미의 세포들』은 삼십 대 초반 여성인 유미의 연애와 일상을 그녀의 세포들을 통해 세밀하고 담백하게 표현해낸 작품으로 유미의 머릿속에서 이성, 감성, 식욕, 패션 센스, 사랑 등 다양한 감정과 욕망을 담당하는 세포들이 어떤 방식으로 행동과 생각을 결정하는지를 그리고 있다. 10권은 네이버 연재 371~408화 분량을 묶은 것으로 모두에게 완벽남이라 불리던 바비가 알바생 다은의 고백에 흔들리면서 그 사실을 알게 된 유미가 이별을 고하고, 전 남친 구웅과 우연히 동료 제트 작가의 일 때문에 재회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구웅은 과거 자신의 초라한 처지 때문에 유미와 헤어졌고 성공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유미를 그리워하던 와중에 우연히 유미의 이별 사실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구애를 시작한다. 한편 유미는 집을 청소하면서 과거 바비에게 선물받았던 반지를 찾아내고 제트 작가에게 상담하다가 그 반지가 프로포즈를 위한 반지였을 거라는 의견을 듣는데! 과연 유미는 이대로 바비와 헤어질까?

档案

2021-05-24
340 页
위즈덤하우스
KRW 14800
9791191583489
由 0 位创作者维护 · 2026-07-10修订

本系列

第 10 / 13 卷